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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으로배우는한자2

☀️ 그림으로 배우는 한자 ②ㅣ날 일(日), 해 하나에서 퍼지는 글자들 해를 동그랗게 그린 글자, 日(날 일). 가운데 점은 해의 빛을 뜻합니다. 이 해 하나에 무언가를 더하면 시간과 밝기에 관한 글자들이 줄줄이 태어나요.■ 明 (밝을 명) = 日 + 月해(日)와 달(月)이 함께 있는 모습. 하늘에서 가장 밝은 둘을 나란히 놓으니, 그대로 '밝다'는 뜻이 됐습니다. · 단어: 명암(明暗), 분명(分明), 설명(說明)■ 旦 (아침 단) = 日 + 一해(日) 아래에 선(一)을 하나 그으면, 그 선은 지평선입니다. 지평선 위로 해가 막 떠오르는 순간, 바로 '아침'이죠. · 단어: 원단(元旦, 설날 아침), 단석(旦夕)■ 時 (때 시) = 日 + 寺해(日)에 절·관청을 뜻하던 寺(시)가 붙은 글자. 옛날엔 관청에서 해의 위치로 시각을 재고 알렸기에, '때, 시간'이라는 뜻이 됐습.. 2026. 6. 14.
그림으로 배우는 한자 ①ㅣ나무 목(木), 한 그루가 숲이 되기까지 🌳 그림으로 배우는 한자 ①ㅣ나무 목(木), 한 그루가 숲이 되기까지나무 한 그루를 그린 글자, 木(나무 목). 이 한 글자에 무언가를 더하면 뜻이 가지를 칩니다. 사방으로 어떻게 자라는지 따라가 볼게요.■ 休 (쉴 휴) = 人 + 木사람(人)이 나무(木)에 기대어 있는 모습. 길 가던 나그네가 나무 그늘에 기대 한숨 돌리는 장면이 그대로 글자가 됐습니다. 그래서 '쉬다'는 뜻이죠. · 단어: 휴식(休息), 휴일(休日), 연휴(連休)■ 林 (수풀 림) = 木 + 木나무가 둘. 한 그루로는 숲이 안 되지만, 둘이 나란히 서면 수풀이 됩니다. · 단어: 산림(山林), 밀림(密林), 임야(林野)■ 森 (빽빽할 삼) = 木 + 木 + 木나무가 셋. 둘로도 모자라 셋이 빽빽하게 들어차면, 그게 울창한 숲입니다... 2026. 6. 1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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