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 그림으로 배우는 한자1 그림으로 배우는 한자 ①ㅣ나무 목(木), 한 그루가 숲이 되기까지 🌳 그림으로 배우는 한자 ①ㅣ나무 목(木), 한 그루가 숲이 되기까지나무 한 그루를 그린 글자, 木(나무 목). 이 한 글자에 무언가를 더하면 뜻이 가지를 칩니다. 사방으로 어떻게 자라는지 따라가 볼게요.■ 休 (쉴 휴) = 人 + 木사람(人)이 나무(木)에 기대어 있는 모습. 길 가던 나그네가 나무 그늘에 기대 한숨 돌리는 장면이 그대로 글자가 됐습니다. 그래서 '쉬다'는 뜻이죠. · 단어: 휴식(休息), 휴일(休日), 연휴(連休)■ 林 (수풀 림) = 木 + 木나무가 둘. 한 그루로는 숲이 안 되지만, 둘이 나란히 서면 수풀이 됩니다. · 단어: 산림(山林), 밀림(密林), 임야(林野)■ 森 (빽빽할 삼) = 木 + 木 + 木나무가 셋. 둘로도 모자라 셋이 빽빽하게 들어차면, 그게 울창한 숲입니다... 2026. 6. 14. 이전 1 다음 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