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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IE me 재다2

'측정하다(measure)'의 뿌리 *me-는, 우리말 '매다'였다 — 인도유럽조어가 잃어버린 것을 한국어는 아직 말한다 '측정하다(measure)'의 뿌리 *me-는, 우리말 '매다'였다 — 인도유럽조어가 잃어버린 것을 한국어는 아직 말한다영어 measure(재다)를 어원의 밑바닥까지 따라 내려가면, 인도유럽조어(PIE)의 한 음절에 닿는다. me-, "재다". 언어학이 재구(再構)해 낸, 가장 생산적인 뿌리 중 하나다. 여기서 meter(미터)·dimension(차원)·immense("잴 수 없는", 즉 거대한)가 나왔고, 놀랍게도 moon(달)·month(달·개월)·Monday(월요일)까지 이 하나의 소리에서 갈라졌다. 달의 차고 기욺이 인류 최초의 자(尺)였기에, "달"과 "잰다"는 본래 한 몸이었다.여기까지는 서양 언어학의 정설이다. 그런데 바로 이 **me-가, 서양 학자 누구도 들여다볼 생각을 하지 못한 곳에서.. 2026. 7. 18.
measure ↔ a measure of : 같은 뿌리 '재다' — 그런데 달(moon)까지 형제다 measure ↔ a measure of : 같은 뿌리 '재다' — 그런데 달(moon)까지 형제다💡 한 줄 연상그 실험은 어느 정도(a measure of) 성공했지만, 정확히 측정(measure)하긴 어려웠다.The experiment achieved a measure of success, though it was hard to measure exactly.🔊 발음measure /ˈmeʒər/ (메저)a measure of /ə ˈmeʒər əv/ (어 메저 오브)🌱 어원measure ← 고대프랑스 mesurer ← 라틴 mensura("잰 것") ← metiri("재다") ← PIE *me-("재다")a measure of — 같은 뿌리. "재어낸 한 몫" → "어느 정도의, 얼마간의"⚡ 쇼킹.. 2026. 7. 1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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