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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심2

🎯 그림으로 배우는 한자 ⑱ㅣ가운데 중(中), 소리를 빌려주는 글자들 🎯 그림으로 배우는 한자 ⑱ㅣ가운데 중(中), 소리를 빌려주는 글자들 네모난 과녁(口)의 한가운데를 세로획이 정확히 꿰뚫은 모습, 中(가운데 중). 화살이 과녁 정중앙에 꽂힌 그림에서 '가운데', 나아가 '맞히다(적중)'를 뜻합니다.오늘은 한자의 큰 비밀 하나를 짚어요. 한자의 약 80%는 형성문자 — 뜻을 나타내는 부분과 소리를 나타내는 부분이 합쳐진 글자예요. 中은 여기서 "충·중"이라는 소리를 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. 이걸 알면 모르는 한자도 음을 짐작할 수 있죠.■ 忠 (충성 충, loyalty) = 中 + 心가운데 중(中) 아래 마음 심(心)이 놓인 글자.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가운데의 곧은 마음, 곧 '충성'입니다. 中이 소리도 주고 '가운데·곧음'이라는 뜻도 함께 줬어요. · 단어:.. 2026. 6. 30.
❤️ 그림으로 배우는 한자 ⑧ㅣ마음 심(心), 생각과 감정이 피어나는 글자들 ❤️ 그림으로 배우는 한자 ⑧ㅣ마음 심(心), 생각과 감정이 피어나는 글자심장의 모양을 본떠 그린 글자, 心(마음 심). 옛 사람들은 마음이 가슴, 곧 심장에 있다고 여겼어요. 그래서 心은 '심장'이자 '마음'을 함께 뜻합니다. 이 글자가 아래에 붙으면 心 그대로(想·感·忘), 왼쪽에 붙으면 忄(심방변)으로 모양이 바뀝니다(快·情).■ 想 (생각 상, think) = 相 + 心서로 상(相) 아래에 마음(心)이 놓인 글자. 무언가를 마음속에 마주 떠올리는 일, 곧 '생각하다·상상하다'입니다. · 단어: 상상(想像), 발상(發想), 예상(豫想)■ 感 (느낄 감, feel) = 咸 + 心다 함(咸) 아래에 마음(心). 바깥의 자극을 마음으로 빠짐없이 받아들이는 일, 곧 '느끼다'입니다. · 단어: 감정(感情).. 2026. 6. 1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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