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 李方桂1 조개 貝의 상고음 [받], 바지락에 살아있는 3600년 전 인류 최초 언어 조개 貝의 상고음은 갑골문이 새겨지기 3,600년 이전부터 *pˤats — 로마자 표기법 원칙(Pusan=부산, Park=박)에 따라 정확히 발음하면 [받] — 그런데 놀랍게도 한국인이 매일 밥상에서 발음하는 조개의 순우리말 바지락, 그 어근이 바로 [받] — 즉 한자를 만든 사람들은 원시 한국어를 말하던 우리 조상들이었고, 우리는 매일 저녁 인류 최초의 언어를 먹고 있다부산의 로마자 표기는 Pusan. 박씨의 로마자 표기는 Park. 매큔-라이샤워(McCune-Reischauer) 로마자 표기법 이후 100년간 세계가 지켜온 원칙 — 로마자 P는 한국어 ㅂ에 대응합니다. 이 결정적 원칙을 손에 쥐고 이제 시간을 3,6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봅시다. 세계 언어학계 최고의 네 학자 — William H.. 2026. 7. 5. 이전 1 다음 반응형